THE WEEKLY
CHARGE.
바이온에버의 보도자료와 수상 소식, 그리고 전기차 충전 산업의 정책과 표준, 기술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매주 새로운 소식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스탠다드에너지, 한양대에 바나듐 이온 배터리 ESS 가동
리튬을 쓰지 않는 바나듐 이온 배터리 기반 ESS가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규제샌드박스 이후 서울 도심에 설치된 두 번째 사례로, 화재 위험이 낮아 도심 설치형 ESS의 대안으로 주목받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사업에 테슬라와 GS차지비 첫 등장
한국도로공사의 2026년 휴게소 충전소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SK일렉링크, 채비, 테슬라/GS차지비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91개소 392기를 10년간 위탁 운영하며, 유찰이 반복되던 공모가 회복 신호를 보였습니다.

폐배터리 재활용 기준과 거점수거 대상 확대
정부가 폐이차전지 재활용 기준을 넓히고 거점수거센터 취급 대상에 친환경차 핵심부품과 재생에너지 설비를 포함합니다.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됐습니다.

새만금 개발, 공공주도로 전환하고 현대차 투자와 연계
2035년까지 169.6㎢를 집중 매립하고 산업용지를 2.1배로 늘립니다. 로봇과 AI, 첨단기계, 수소, RE100 4대 특화단지를 만들고 재생에너지 설비를 10GW로 확대합니다.

제주 분산특구 지정, 충전소가 전력망 자산으로 변신
제주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휴맥스이브이가 제주도, 한전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낮은 가동률과 계약전력 기본료로 고전하던 충전소를 전력망에 유연성을 공급하는 자원으로 바꾸는 시도입니다.

새만금 RE100 산단,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업 거점 전환 속도
새만금개발청과 전북도, 군산시, 현대차그룹이 참여한 민관합동추진단이 2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RE100 이행, 첨단산업 생산까지 잇는 생태계 구축이 목표입니다.

30분의 서비스 진검승부, 채비 등 전기차 충전 5강 전국시대
급속충전 상위 사업자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등 거점을 놓고 전국 단위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충전 속도를 넘어 30분 체류 경험을 두고 서비스 품질 승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해남에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 단지 착공
염해간척지 479만㎡에 총사업비 6807억원을 들여 400MW 규모로 짓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이 시행하고 SK하이닉스에 전력을 공급하며, 2028년 준공 후 20년간 주민과 수익을 나눕니다.

중국, 주행 중 충전 드론 인프라로 저고도 경제 키운다
드론의 짧은 비행시간을 풀기 위해 배터리 교체 대신 비행 중 실시간으로 전력을 넣는 동적 레일 슬라이딩 충전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무선과 접촉식 충전 인프라가 저고도 경제의 기반 시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마노코리아와 바이온에버, AI 전기차 충전 서비스 공동 개발 MOU 체결
주차관제 전문기업 아마노코리아와 AI 기반 차세대 전기차 충전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I 기술과 주차 인프라를 융합한 새로운 충전 서비스 모델을 함께 만듭니다.

리베이트가 남긴 불신, 아파트 충전기 보급을 멈추다
전기차는 100만대를 넘었지만 완속충전기 보급률은 목표의 20~3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파트 기금으로 굳어진 리베이트 관행이 입주자대표회의에도 부담이 되면서 완속 보조금을 폐지하자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전기차 충전기 먹통 깬다, 친환경차 혁신법 발의
고장 충전기 문제 해결과 충전 정보 통합, 충전 소부장 국내 기업 지원 확대를 담은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해외 저가 부품 의존 구조를 바꾸는 것이 목표입니다.

민관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 출범, 18.4GW 구축 본격화
4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가 출범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섭니다. 핵심 기술 국산화부터 수출까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환경공단, 사용후 배터리 초저온 안전 운송 실증 착수
영하 100도 이하로 동결하는 기술을 적용해 사용후 배터리의 화재와 폭발 위험을 줄이는 실증에 들어갑니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등과 시범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방치된 충전기, 복구는 또 다른 산이다
매출 상위 6개사 중 5곳이 적자를 내면서 세금으로 깔린 충전 인프라가 고철로 방치되는 현장이 늘고 있습니다. 한전 보증금에 발이 묶여 복구조차 어렵다는 호소가 나오며 가동률 연계 보조금이 대안으로 거론됩니다.

김성환 기후장관, 재생에너지만 확대하면 전기요금 대폭 오를 것
반도체 산단과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을 대려면 원전을 포함한 다양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이온에버와 아마노코리아, AI 기반 차세대 전기차 충전서비스 공동 추진
AI가 적용된 전기차 충전기와 충전 운영 소프트웨어, 충전 데이터 분석과 AI Agent 기반 유지보수 통합 관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하반기부터 시장에 공급합니다. 바이온에버가 기술 개발을, 아마노코리아가 운영 인프라를 맡습니다.

충남혁신센터, 인도네시아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착공
중소벤처기업부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반둥시에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를 짓습니다. 국내 기후테크 기업들의 동남아 친환경 교통인프라 시장 진출 모델로 삼는다는 구상입니다.

자율충전 로봇 드림팀, 티라로보틱스와 채비와 함께 MOU 체결
티라로보틱스, 바이온에버, 채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비전 AI와 정밀 제어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 무인화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으로 추진됩니다.

티라로보틱스, 전기차 자율충전 로봇 상용화 나선다
비전 AI와 로봇 기술로 충전포트 인식부터 충전건 체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과 자율주행택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환경공단, 공공급속충전기 1290기 운영권 이관
지난해 사업으로 구축한 공공급속충전기의 운영과 관리 권한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넘어갔습니다. 전국 620곳 충전 소외지역에 설치를 마쳐 누적 1만895기가 됐습니다.

로봇이 충전기 꽂는다, 채비의 전기차 자율충전 기술 개발 착수
산업통상자원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과제로 2027년까지 총 64억3000만원이 투입됩니다. 더스트캡 탈거부터 체결과 해제까지 전 과정 자동화가 목표입니다.

현대차그룹, 일반 가정에 V2G 실증, 제주서 양방향 충방전
연구시설이 아닌 실제 가정에서 차량과 전력망 간 양방향 충방전을 실현했습니다. 전기차 10만 대 동시 방전 시 약 1GW 발전 설비에 상당하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새만금 국가산단 개발계획 변경, 현대차 투자 지원
반도체와 배터리 등 첨단전략산업 협력사를 위한 기업성장센터를 조성합니다. 0.3GW 수상태양광은 202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해저케이블 육상국으로 AI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를 뒷받침합니다.

부산시, 하반기 전기차 3331대 보급사업 시행
추가 예산 52억원을 편성해 승용 2790대 등을 보급합니다. 상반기 보급이 전년 대비 97% 늘어난 5707대를 기록하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 개편 확정, 완속 인하 초급속 인상
공공 충전요금 체계가 출력 구간별 5단계로 세분화돼 8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전체 충전기의 약 90%인 완속 요금은 9.1% 내려가고 200kW 이상 초급속은 13.2% 오릅니다.

헤리트 컨소시엄,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수요관리 기술 개발 착수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커진 계통 불안정을 풀기 위한 국책과제가 시작됐습니다. 45개월간 AI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통합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원인 미상 전기차 화재도 150억까지 보상하는 화재안심보험 출시
사고 한 건당 최대 150억원까지 주변 차량과 건물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이 나왔습니다. 차주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적용되고 정부가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KCL, 미국 미시간주에 전기차 배터리 시험소 개소
북미 배터리 시험소를 열어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잇는 시험인증 네트워크를 갖췄습니다. 국내 기업의 북미 진출 시 현지 인증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동서발전, V2G 충전기로 전력망 안정화 나선다
한국동서발전이 민간기업과 손잡고 전기차 양방향 충전 기반 에너지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전력계통 안정화와 신사업 확대를 함께 노립니다.

전기차와 ESS 대형 배터리 화재, 패키지 소화 시스템이 대안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기존 수계 소화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수 소화약제와 투과성 소화포, 고성능 펌프를 묶은 패키지로 진압과 냉각, 폭발 방지를 함께 하자는 제안입니다.

기후부,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 도입 앞두고 시범사업 착수
2027년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재활용 기업 6곳과 시범사업에 들어갑니다.

전기차 충전 삼중 딜레마, 리베이트와 요금과 인프라
완속 충전요금 급등의 원인과 해법을 다룬 국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리베이트 논란, 직영 비용, 화재 불신이 얽힌 악순환을 어떻게 끊을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완속 충전요금은 싸게가 아니라 예측 가능하고 공정하게
원가 연동제 도입으로 시장 혼선을 줄이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대다수 CPO가 적자인 상황에서 공공과 민간 재원을 명확히 분리해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정부,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 착수
케이블만 꽂으면 차량을 자동 인식해 결제까지 끝내는 PnC 인증체계 구축이 시작됐습니다. 9월 말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공공 급속충전기에 시범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제주 V2G 실증 현장을 가다
제주 쏘카터미널에서 국내 유일의 V2G 계통 연결 실증이 진행 중입니다. 현대차는 참여 차량의 배터리 보증을 유지하기로 했고, 상용화는 사업성 확보와 법적 지위 정비에 달렸다는 진단입니다.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 하반기 컴퓨팅 자원 대규모 개방
최대 6PF 규모의 H100 GPU와 스토리지를 중소벤처기업과 대학, 공공기관에 개방합니다. 이용기간은 하반기 6개월이며 약 9개 기관이 선정됩니다.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 V2G 실증단지 방문해 계통운영 점검
전기차를 재생에너지 변동에 대응하는 유연성 자원으로 쓰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가장 높은 제주는 계통 안정성 확보가 특히 중요합니다.

현대차그룹, 제주서 일반 고객 대상 V2G 시범서비스 개시
아이오닉9이나 EV9을 보유한 제주도민 40명을 선정해 양방향 충전기를 무료로 설치하고 시범 기간 충전요금을 전액 지원합니다. 렌터카 실증을 넘어 일반 고객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광주서 자율주행 차량 200대 달린다
국비 610억원을 들여 2026년부터 3년간 자율주행차 200대를 시범 운행합니다. 광주시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등 7개 기관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휴맥스, 영국 결제 플랫폼과 손잡고 B2B 플릿 충전 시장 공략
충전 즉시 차량을 인식해 자동 정산하는 방식으로 플릿 관리 부담을 줄입니다. 가정에서 충전한 법인차와 개인차 비용을 자동 분리해 행정 부담을 낮춥니다.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9% 인하, 업계는 수익성 악화 우려
기후부가 공공 충전요금을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완속 CPO는 3년 7개월 동결 끝에 나온 인하라며 민간 투자 위축을 우려했고, 급속은 200kW 이상 구간 신설을 반겼습니다.

혹한기 버틴 9년, 채비가 충전 1호 코스닥 상장사가 되다
상장 첫날 공모가의 두 배를 넘겼습니다. 대기업들이 떠난 시기에 거꾸로 상장을 준비해 기후부 사업 3분의 2를 수주하고 테슬라 첫 파트너가 된 이력이 뒷받침됐습니다.

광주시,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현 본격 시동
특정 노선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실증 무대로 삼는 국내 최초 사례입니다. 현대자동차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가 참여하고 외곽부터 주거와 상업지역까지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전기차 100만대 시대, 올해 신규등록 10만대 넘었다
4월 셋째 주에 연간 신규 등록 1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고유가 흐름 등이 겹치며 전기차 비중이 20.1% 늘었고, 정부는 보조금 조기 집행으로 보급에 속도를 냅니다.

제주 전기차 폐배터리, 농촌 일손 돕는 로봇으로 재탄생
완충용량 70% 이상인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해 이동형 전동 농기계 100대를 농가에 무상 보급합니다. 총사업비 16억원 규모로, 지난해 실증에서 만족도 93점을 받았습니다.

히트펌프 속도전 주문에도 시장 발목 잡는 설비기준 논란
사회복지시설 전기화 사업의 공기열 히트펌프 설비 기준이 남부 지역 수치 중심으로 설정돼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기화 전환 속도전과 어긋난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오르는 원가 내리라는 요금, 전기차 충전업계 이중 압박
4월 16일 충전 전력요금 개편으로 여름 저녁 원가가 크게 오르는 가운데 정부는 완속 요금 인하를 추진합니다. 보험과 안전검사 의무화로 고정비까지 늘어 CPO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전기 보조금 부적정집행 신고 100건, 기후부 엄정 조치
완속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국고보조금 부적정 집행 신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완속 요금 개편과 관리 지침서 마련 등 제도 정비도 병행합니다.

정부, 6차 국가표준기본계획 발표, K표준으로 핵심산업 이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국가표준 정책 방향을 18개 부처 합동으로 내놨습니다. AI와 미래차, 로봇 등 핵심산업의 표준 주도권 확보가 목표입니다.

전기차 충전도 이제 꽂으면 끝, PnC 시대 공식화
회원카드를 찾거나 앱으로 인증하던 절차가 사라집니다. V2G로 가기 위한 필수 관문으로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하며, 해외 완성차 참여와 과도기 혼선이 과제로 꼽힙니다.

클린일렉스, AI 기반 충전기 기술지원 시스템 현장 적용
에러코드와 증상을 입력하면 AI가 유사 사례와 조치법을 제시합니다. 제조사와 충전사업자, 유지보수사가 함께 쓰는 공동 플랫폼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제13회 제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막
전기차와 UAM, 전기선박까지 분야별 최신 기술이 전시됐습니다.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글로벌 협력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완속충전 요금 두 배 급등 논란, 보조금 정책이 시장 왜곡
스마트제어 충전기에 보조금이 집중되면서 기존 설비 교체를 유도했고, 요금 결정권이 CPO로 넘어가 이용자가 통제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습니다.

고유가 시대, 총소유비용으로 본 전기차 경제성 압승
TCO 분석 결과 대형세단은 4년, 경차는 5년이면 전기차가 내연차 비용을 역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월 전기차 판매가 156% 급증하며 보조금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자동 인증과 결제 시대, PnC 도입 논의 착수
충전기 연결만으로 인증과 결제가 자동 처리되는 서비스 도입을 위해 정부가 공청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10종으로 확대, 거짓 제공 시 과태료
이르면 5월부터 배터리 제조사, 생산 국가, 제조 연월 등 핵심 정보를 구매 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자동차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부산시, 전기차 보급사업 탄력 운용
올해 민간 보급 목표는 7174대인데 3월까지 신청이 2250건으로 전년 동월의 2.7배입니다. 부산청년 EV드림과 지역할인제로 최대 2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합니다.

전기차 충전기, 이제는 설치보다 운영, 업계와 정부 상생 과제 확인
국회 토론회에서 업계는 기본료 체계 개편과 운영 보조금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안전 원칙을 유지하며 집단지성으로 정책을 완성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로봇주차장, 구획기준 탄력 적용한다
국토교통부가 주차로봇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주차장법과 기계식주차장 안전기준 개정을 추진합니다. 주차로봇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신축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진짜 이유, 건설사 저가 스펙과 카르텔
10년째 개선되지 않는 건설사 시방서의 저가 스펙이 신축 아파트 충전기 교체 전쟁을 부르고 있습니다. 피해는 입주민과 관리사무소가 떠안는 구조입니다.

무인 로봇차 200대 달린다, 광주 자율주행 성지 도약
광주가 4월부터 3단계 자율주행 실증에 들어가 2027년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를 노립니다. 도심 변수 데이터화와 관제 플랫폼 구축이 함께 추진됩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8조9000억원 투자협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5조8000억원과 재생에너지 발전 1조3000억원, 수전해 플랜트 1조원 등으로 나뉩니다. 2027년부터 순차 착공하며 경제유발 16조원과 고용 7만1000명을 기대합니다.

V2G 시장 1조원으로, 유럽이 주도 전망, 한국은 제도에 발목
마켓앤마켓은 V2G 세계 시장이 연평균 28.3% 성장해 10년 후 8억441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프라가 앞선 한국은 경직된 요금제가 과제로 꼽힙니다.

이온어스, 전기비행기 이동형 충전 인프라 구축 협력
이동형 ESS를 기반으로 소형 공항과 임시 활주로까지 전력을 공급하는 항공 전력 플랫폼을 만듭니다. 항공 특화 EMS를 공동 개발해 충전 프로파일과 안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춥니다.

전력망 스마트그리드화, 국가 전략 본격화 전환점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재생에너지 100GW 확대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에 맞춰 전력망의 스마트그리드 전환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내놨습니다.

분산에너지 시대에는 VPP가 정답, 제주서 미래 전력시장 청사진
가상발전소를 중심으로 한 미래 전력시장 논의가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능동적 소비자 참여를 이끌 전력 중개 시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폴스타, 유럽에서 앱 기반 스마트 충전 V1G 서비스 시작
일반 충전기도 앱 설정만으로 스마트 충전이 가능해 독일과 프랑스에서 연 최대 300유로를 아낄 수 있습니다. 폴스타4부터는 V2G도 지원합니다.

정부,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 3210억 투입, 85개 배전망에 ESS
정부가 올해를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원년으로 정했습니다. ESS와 마이크로그리드 확충, 접속제도 유연화, 시장제도 개편을 함께 추진합니다.

BMW, 독일서 연간 최대 125만원 보상 V2G 서비스 출시
BMW가 독일에서 V2G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로 전력을 저렴하게 충전하고 비싸게 방전해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MINI 등 V1G 서비스도 강화합니다.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 3300조원, 사상 최대치
블룸버그NEF 집계 결과 지난해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등 전동화 운송이 전년 대비 21% 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37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
데이터센터 등을 유치하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14개 기업이 5조3615억원을 투자합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과 맞물려 안정적인 전력 공급 입지로 부각됐습니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한눈에,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막
ESS와 직류 배전기술,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지능형 전력망 기술이 코엑스에 모였습니다.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입니다.

재생에너지 풍부한 전남, RE100 산단 유치 경쟁
정부가 RE100 산단 조성과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올해 4조2000억원을 투입합니다. 무안과 함평, 해남 솔라시도, 영암, 신안, 순천이 유치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3개 모델 구체화 착수
V2G와 ESS, P2X 세 모델을 본격화합니다. 쏘카터미널에 양방향 충전기 15기를 설치한 데 이어 도민 대상으로 70기를 추가하고, 태양광 주택 1563곳에 히트펌프를 보급합니다.

태국, 자동차 소비세 배출량 기준 전환으로 탄소감축 가속
태국이 소비세 체계를 배출량 기준으로 개편해 전기차는 2% 저율을 유지하고 내연기관은 최대 50%까지 부과합니다. 국내 기업의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BMW코리아, 전기차 충전기 3000기 설치 돌파
BMW코리아가 지난해 연말 기준 3030기 충전기 설치를 마쳤습니다. 수입차 브랜드가 국내 전동화 인프라 확충을 이끄는 사례로 꼽힙니다.

완속충전 상위 CPO 일제히 요금 인상, 295원에서 324원으로
상위 충전사업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완속 요금을 올렸습니다. 보험과 안전점검 의무화로 비용이 급증했지만 전력 원가 대비 요금은 3년째 동결이라는 항변입니다.

전기차 충전기 최소 성능평가 도입, 미달 시 보조금 제외
최소 성능 기준을 신설해 미달 제품은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급속충전기 파워모듈 성능이 기준에 못 미치면 보조금을 20% 감액합니다.

기후부,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 예산 5457억원, 양보다 질에 방점
정부가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최소 성능기준 도입 등 품질 향상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 지원 방향을 바꿉니다. 급속, 중속, 완속 총 7만여 기 설치를 지원합니다.

정부,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5457억 편성, 성능 미달 시 지원 제외
급속 4450기와 중속 2000기, 완속 6만5000기 등 총 7만1450기를 지원합니다. 운영사와 제조사 컨소시엄 방식으로 선정하고 최소 성능기준에 미달하면 지원에서 빠집니다.

쾌적한 대기환경과 기후위기 대응, 기후부 대기환경 정책 속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대기환경 분야 업무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냉매관리법 제정과 메탄 저감으로 온실가스와 대기오염을 동시에 줄입니다.

SK시그넷, 400kW급 로봇 자동충전 기술 실증과 글로벌 인증 완료
5년 국책과제로 추진된 로봇 기반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이 실증과 IEC 국제 인증을 마쳤습니다. 자율주행 시대 무인 충전 인프라의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SK시그넷 컨소시엄, 로봇 전기차 충전 기술 실증 완료
5년간 400kW급 장기 실증을 마치고 IEC 61851-23과 IEC 62196-3 국제 상호인증, KC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기계연구원과 자동차연구원, KETI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중국 태양광, 배터리 보조금 폐지, 국내 제조업 갈림길
중국이 태양광과 배터리 수출증치세 환급을 폐지하면서 저가 공세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가격 경쟁에서 기술 경쟁으로 전환되면 국내 기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기후부, 충전 보조금 정책 개편, 많이 깔자에서 잘 깔고 오래 쓰자로
2026년 충전기 보조사업이 전면 재설계됩니다. 제조사와 운영사를 분리 평가해 보조금을 각각 지급하고, 성능 미달 시 20% 감액하며 중속 충전기 구간을 신설합니다.

기후부,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지침 확정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이 확정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공개됐습니다. 차량별 국비보조금 지급액도 함께 공개됩니다.

미래를 충전하다, 무선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충전인프라 시대
자율주행 시대에 맞춰 충전 인프라도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무선충전, 로봇팔 충전, 자율주행 충전로봇 등 국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KETI 나주 LVDC인증센터, 호남권 최초 ESS와 충전 고효율인증기관 지정
공인시험과 성능검증, 시험성적서 발급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지역 기업의 개발 기간 단축과 인증비 절감이 기대됩니다.

2026 전기차 보조금, 전환과 확대에 방점
보조금 단가를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00만원을 더 줍니다. 소형 승합과 중대형 화물차 보조금도 신설됐습니다.

전력망 위기 구원투수 ESS, 성패는 시장 설계에 달렸다
재생에너지와 AI가 부른 전력난에서 ESS가 핵심 인프라로 떠올랐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성공 비결은 정당한 가치 보상이었다며 국내도 유인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30년 신차 절반은 전기, 수소차, 정부 보급 확대 드라이브
정부가 무공해차 보급 목표를 상향해 2030년 신차 판매의 절반을 전기, 수소차로 채웁니다. 올해 수소차 보급에만 5762억원을 지원합니다.

AI가 불러온 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 KTC 시험인증으로 수출길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됐습니다. KTC가 곡성과 오창 시험소를 앞세워 중저압부터 HVDC까지 전주기 시험인증을 지원합니다.

바이온에버, 차세대 전기차 충전 통신 표준 ISO 15118-20 개발 완료
차세대 충전 통신 프로토콜 ISO 15118-20 개발을 마치고 공인시험기관의 핵심 기능 기술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자동 인증과 보안 강화, 양방향 통신을 지원하는 차세대 국제표준입니다.

전기차 판매 첫 20만대 돌파, 충전시장 지각변동
1월부터 11월까지 전기차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52.2% 늘어난 20만7000대로 사상 첫 20만대를 넘었습니다. 누적 등록 대수는 2026년 1분기 100만대 돌파가 확실시됩니다.

분산특구 1차 지정,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선택
경기 의왕과 부산 강서, 제주, 전남이 1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는 ESS와 V2G를 결합한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울산과 경북, 충남 분산특구 추가 지정으로 전국 7곳
울산은 열병합과 AI 데이터센터, 충남 서산은 석유화학단지 전력 공급, 경북 포항은 그린 암모니아 연료전지 모델입니다. 분산특구에서는 사업자와 전기사용자 간 직접 전력거래가 허용됩니다.

한화 건설부문과 LH, 천장형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 시범도입
천장에서 내려오는 충전시스템으로 3대 동시 충전이 가능해 공간과 전력 문제를 함께 풉니다. 화재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모던텍과 바이온에버, 피지컬 AI 기반 무인로봇충전소 고도화 착수
서울시와 모던텍이 실증을 마친 무인 로봇 전기차 충전소에 바이온에버의 피지컬 AI 기술을 더해 지능형으로 고도화합니다. 자율주행차와 로봇 충전소 간 완전 무인 연동을 추진합니다.

발전원 늘려도 흔들리는 계통, 해답은 소비자 주도 유연성
재생에너지 30% 시대에는 발전 확대만으로 계통 불안정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기차와 분산자원을 계통의 주체로 세우는 요금제 기반 전환이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현대차그룹, 내년 PnC 충전 적용, 한전에서 실증 예정
꽂으면 자동 결제되는 PnC 충전 서비스가 내년부터 급속충전기와 스마트 제어 완속충전기에 적용됩니다. 한전 부산울산본부 등에서 실증을 거칩니다.

시험과 인증에 AI 심는다, KTL 전 과정 디지털 전환
EU AI Act 대응부터 성적서 자동화까지 공공 적합성평가에 AI를 접목합니다. 규제는 촘촘해지고 시험인증은 더 빠르고 정확해져야 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산업부, 지역 성장 총력 지원, 첨단제조 AI 대전환 집중
산업통상부가 지역 성장, 첨단제조 AI 대전환, 신통상전략을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내년도 정책 슬로건을 공개했습니다.

바이온에버, AC V2G 전기차 충전기 개발
ISO 15118-20 BPT 표준에 부합하는 스마트 제어와 양방향 에너지 전송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AI 기반 충전 에너지관리시스템(CEMS)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현대차그룹, 제주 V2G 실증 참가자에 배터리 보증 유지
V2G 참여로 배터리 보증이 깨질까 하는 우려가 확산의 걸림돌이었는데, 현대차와 기아가 보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11kW급 양방향 충전기 설치비와 전기요금도 지원합니다.

전기차 충전 자원, 전력 안정화에 본격 활용된다
전기차 충전자원을 중소형, 제주 DR에 활용하는 전력시장운영규칙 개정안이 의결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의무감축 기준을 절반으로 낮춰 중소 사업자 참여를 넓힙니다.

KTC와 에바,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상용화 협력
충전로봇의 안전성 확보와 상용화를 위해 시험인증기관과 충전 솔루션 기업이 손잡았습니다. 신기술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적입니다.

V2G 막는 요금체계 바꾸겠다, 정부 상용화 본격 시동
기후부가 V2G 상용화 전력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필요 시 경직된 요금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4개 기관이 참여해 5월까지 마스터플랜을 세웁니다.

한전KDN, OCPP 2.0.1 인증 획득,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박차
한전KDN이 글로벌 충전 통신 표준 OCPP 2.0.1 Core와 Advanced Security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스마트 충전과 V2G 기반 기술력 강화에 나섭니다.

기후부 내년 예산 19조1662억 확정,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9.9% 늘었습니다. 차세대 전력망 구축과 ESS 설치지원 등 에너지체계 전환 사업에 집중 투입됩니다.

현대차그룹, 제주 V2G 실증사업 확정, 참가 차량 55대 모집
현대차그룹이 12월 말부터 제주에서 V2G 시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전기차를 전력 계통 자원으로 활용하는 기술 도입이 본격화됩니다.

정부, 5년 내 신차 40% 전동화, 3개 부처 정책 방향 제시
전기차리더스포럼에서 기후부, 산업부, 국토부가 보급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 방향을 내놨습니다. 배터리 인증제와 내연차 전환 지원금 신설이 핵심입니다.

렉스이노베이션, 전남 분산특구 첫 3대 전력사업 자격 획득
소규모전력중개와 수요반응, 통합발전소 자격을 모두 확보해 전남 분산특구 최초의 VPP 사업자가 됐습니다.

차충비 2.5대 1인데 충전 걱정 없는 전기차들, 중국 선전의 비결
전기차 비중이 압도적인 중국 선전은 차충비가 높지 않아도 불만이 적습니다. 집에서 언제든 충전할 수 있다는 인식과 합리적 요금 체계가 바탕입니다.

포드, 플러그앤차지 기능 대폭 확대로 충전 더 쉽게
포드가 아이오나 충전소와 자사 충전소에 케이블만 꽂으면 자동 결제되는 플러그앤차지를 도입합니다. 북미 충전 사용자 경험 개선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시 신고와 책임보험 의무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충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지자체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 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확인
제주, 전남, 부산, 의왕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며 모두 ESS를 핵심 축으로 설계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의 필수 인프라로 평가받습니다.

한국도 본격 시동 거는 V2G, 전기차가 움직이는 발전소 된다
정부 V2G 협의체가 윤곽을 드러내며 R&D에서 시장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습니다. 제주와 의왕 분산특구가 실증 무대로 제도 개선과 연계됩니다.

화석연료 활용 놓고 갈린 분산특구 1차 지정
의왕과 부산, 제주, 전남 4곳이 지정되고 울산과 포항, 서산은 보류됐습니다. LNG와 암모니아 기반 모델을 두고 위원회 내 의견이 갈렸습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 개최
국내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학술대회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나흘간 열렸습니다. AI 시대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 방향이 논의됐습니다.

AI 도래로 커지는 전력시장, ESS 비즈니스 모델도 다양화해야
중앙계약시장에만 기대지 말고 전력거래와 VPP, 보조서비스까지 수익모델을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부산시, 전국 최초 분산특구 확정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지구, 강서권 6개 산단 49.9㎢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2030년까지 민간투자 2094억원으로 500MWh급 ESS를 깔아 연 157억원 요금 절감을 기대합니다.

분산에너지 특구, 전남 전체로 확대 지정
심사 대상이던 해남 솔라시도 권역을 넘어 전남 전 지역이 지정됐습니다. 전국 최고 태양광 보급률을 바탕으로 해남과 영암 데이터센터 유치, 나주 중심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을 추진합니다.

증시 활황에 전기계에도 IPO 열풍 분다
코스피 4000 시대를 맞아 전기산업계에서 기업공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에너지전환과 AI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인프라 기업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Wireless BMS가 여는 차세대 배터리 관리 시대
전기차, ESS, 전기 선박까지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며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선을 없애 무게와 조립 공정을 줄이는 것이 강점입니다.

5분 만에 전기차 배터리 진단, LG에너지솔루션 비원스 출시
한 번의 진단으로 잔존 용량과 전압, 온도 등 배터리 상태를 파악합니다. 객관적 평가로 중고 전기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줄인다는 목표입니다.

국가성장동력으로 키우는 VPP, 새 시장 진출하는 기업들
정부가 가상발전소를 차세대 전력망의 핵심으로 보고 육성을 예고하면서 기업들의 진출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입니다.

국내 최초 2035 제주 탄소중립 협의체 발족
제주는 전력의 약 2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전기차 보급률은 등록차량의 10.24%로 전국 1위입니다. 전력과 수송, 건물, 자원순환 전 부문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만듭니다.

공동주택 특성에 맞는 AI 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기술 확보
AI 자율제어로 공동주택 에너지를 15% 절감하는 통합 플랫폼 개발을 마쳤습니다. V2G 최적화 등 새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도 마련됐습니다.

한국 EV충전 표준 K-VAS, 국제표준 가능성 열렸다
한국 주도의 전기차 배터리 안전 표준이 ISO 신규 프로젝트 등록 승인을 받았습니다. 배터리 정보 실시간 교환으로 화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회 미래연구원, V2G 신산업 포럼, 배터리 활용 새 먹거리 주목
국회에서 열린 포럼에서 업계가 V2G 필요성에 공감하고 제도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배터리 소유권 분리 방식의 신사업 제안도 나왔습니다.

에넬엑스코리아, 표준 DR 참여 고객사 400개 돌파
데이터센터부터 철강과 제지,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해 분산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더욱 커진 ESS 중요성
간헐성을 보완하려면 2030년까지 5GW 규모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배터리 외에 양수와 장주기 저장까지 모두 동원하고 생산능력과 공급망 계획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진단입니다.

국정자원 화재로 부각된 UPS와 ESS 안전 강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의 발화지점으로 무정전전원장치가 지목되며 안전조치 강화가 예상됩니다. 대규모 ESS 보급을 앞두고 안전성 확보가 관건이 됐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플러스DR 발령 크게 증가
봄 실적만으로 지난해 연간치를 넘기며 계통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산체계 보완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그리드위즈, 세계 최초 PLC 내장 양방향 완속충전기 상용화
전력선 통신 모뎀을 내장한 양방향 완속충전기를 상용화했습니다. 스마트제어 충전기 시장에서 70% 점유율을 확보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제주, V2G와 DR로 전력 신산업 견인
재생 잉여 흡수와 피크 완화를 위한 양방향 전력거래 실증에 들어갑니다. 전기차를 시범 투입해 충방전 제어와 정산 모델을 검증하며 연 177억원 편익을 기대합니다.

KTL, 중국 현지 전기차 충전기 국제공인시험 서비스 확대
심천 KTL 중국시험소가 IEC 61851-1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글로벌 충전 인프라 시장 공략의 거점이 됩니다.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 충전 혁신 스타트업으로 주목
스마트 제어 충전기술과 AI 기반 충전기 운영 플랫폼 등 독자 기술을 인정받았습니다. 무선 충전기술까지 확보한 점을 평가받아 최대 40억 원 규모 지원을 받습니다.

그리드위즈, 데이터센터 대상 DR 솔루션 확대
데이터센터가 가장 중시하는 전력 공급 안정성을 지키면서 전기요금을 연간 2200만원가량 아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드위즈, ESS와 태양광, VPP 통합 솔루션으로 분산에너지 공략
에너지 신기술을 보유한 세 기업이 분산에너지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북, 새만금과 서남권에 7GW 발전단지 조성
2031년까지 새만금 내측에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로 3GW, 서남권 해상풍력으로 4GW를 짓습니다. 전북의 신재생 발전량은 9833GWh로 전국 2위입니다.

KTL, 기관 최초 개방형 충전 프로토콜 인증서 발행
전기차 완속충전기 제품에 대한 제1호 OCPP 인증서를 발행했습니다.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인증 취득 부담을 덜고 해외 진출 기반을 넓힙니다.

KTC, 전기차 충전기 재검정과 스마트 제어기술 대응 간담회
2027년 시행 예정인 충전기 재검정 제도와 개정된 스마트 제어 완속충전기 기술기준을 두고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리드위즈, DER Gateway 출시하며 북미 계통 연계 표준 충족
전력망 연계 통신 장치를 출시하고 북미 스마트 인버터 통신 표준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전시회에도 참가합니다.

KTC, OCPP Plugfest 개최하며 글로벌 협력 가속화
서울에서 이틀간 OCPP 통신 프로토콜 테스트와 최신 기술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국내 OCPP 기술 저변을 넓히는 자리였습니다.

재생에너지 늦장대응, 반도체와 AI까지 위협
RE100이 경쟁력을 가르는 시대에 가격 왜곡과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조화, 전력시장 개혁이 해법으로 제시됐습니다.

수요관리 원년 멤버 벽산파워, 경영난에 DR사업 중단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DR 사업이 사실상 멈췄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재정 보증과 예치금 등 제도 개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KTL과 대만 ETC, 전기차 충전기 시험인증 협력
대만의 강제 인증제도에 대응해 국내 기업에 원스톱 수출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분산특구 공모에 11개 지자체 출사표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곳이 신청했고 상당수가 지정 가능성을 높이려 복합형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공급형과 수요형, 신산업형으로 경쟁 구도가 갈렸습니다.

영암군, Self-DR 기반 공공형 VPP로 계통유연성 겨냥
지역 단위 수요반응 기반의 공공형 통합발전소로 계통유연성을 확보하고 편익을 주민과 나누는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KTL, OCA로부터 OCPP 공인시험기관 지정
국제 시험인증기구 OCA로부터 개방형 충전 프로토콜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충전 인프라 상호 운용성 확보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KTR, 전기차 충전기 유럽 인증 지원 강화
독일 VDE와 협약을 맺고 형식승인과 사이버보안 규제에 공동 대응합니다. 강화되는 유럽 규제에 대응하는 협력체계입니다.

광주 서구, 전기차 충전소 화재 예방 용품 설치
공영주차장 36곳에 질식소화포와 액체형 소화기를 배치했습니다. 외기가 차단된 필로티 시설과 충전소가 두 곳 이상인 장소를 우선 대상으로 삼았고, 올해는 공동주택으로 넓힙니다.

기후테크 선도기업, 전기차 충전 안전성을 높인다
충전 과정의 이상 감지와 안전 제어 기술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바이온에버, 스마트 충전기 솔루션 개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V2G 기반 스마트 충전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스마트그리드와 재생에너지 활용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임용석 대표 인터뷰, 스마트한 충전기가 차세대 전기차 시장 이끌 것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입주 기업으로서 통신, 보안, AI를 갖춘 스마트 충전기 비전을 밝혔습니다. V2G가 가능한 스마트 충전기로 충전 인프라의 다음 단계를 제시합니다.

스마트 전기차 충전을 지원하는 올인원 SECC 출시
IEC 61851, ISO 15118, PnC 보안결제, LTE, Wi-Fi, 디스플레이까지 충전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단일 모듈로 담은 올인원 SECC를 출시했습니다. 충전기 제조사의 개발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자동차 신규 R&D 과제 사업자 선정
전기차 충전용 ISO 15118-20 지원 HPGP PLC SoC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됐습니다. 창립 1년 만에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미래모빌리티 분야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KETI, 원내 딥테크 기술창업 촉진 행사에 연구원 창업기업으로 참여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연 딥테크 창업 촉진 행사 프롬 스크래치에 KETI 연구원 창업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바이온에버는 KETI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례로 소개됐습니다.